UPR Logistics
   
     


1. 통관 안내

통관에 필요한 서류가 모두 구비되지 않은 경우 화물 VALUE의 18%VAT와 DUTY가 부과 됩니다. DUTY는 화물의 무게에 따라 차등 부과됩니다.
통관 기간은 세관에 서류 제출 일로부터 2~3일정도 소요됩니다.
- 단기 비자(러시아 내 여행 목적이 아닌 장기 체류가 허가된 비자): 여권, 비자, 러시아 등록증, 고용 증명서, 사원증, 위임장(노어공증필), T6세관 신고 서류를 세관에 제출하셔야 면세 통관이 가능합니다.
- 외교관인 경우: 외교관 증명서와 외교관 면세 승인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시민권자: 6개월 간 해외 거주 사실을 증명 하면 면세 통관이 가능하며, 물건의 가치가 USD 2300 이하의 경우는 DUTY 면제입니다.통관에 필요한 서류로는 물품 리스트와 여권 (여권 사본 :과세 통관 시, 여권 원본: 면세 통관 시), 거주증, T6세관 신고 서류, 위임장(노어공증필)입니다.
T6세관 신고 서류는 고객님께서 도착하시는 공항의 세관에 이삿짐 목록을 신고해야 합니다. 반드시 공항 세관 직원의 도장이 찍힌 T6세관 신고 서류를 고객님께서 보관하고 계셔야 합니다. 만약 공항 세관 직원의 도장을 받지 못하거나 T6세관 서류를 세관에 제출하셨다면 고객님의 이삿짐은 면세 통관 불가능합니다.

2. 반입 금지 및 제한 품목

- 술
- 무기류
- 마약류 및 의약품
- 유독 화학 용품 및 방사성 물품
- 반러시아 정부에 대한 사진이나 인쇄물
- 모든 종류의 음식물 (과일, 야채 등)
- GPS 장비
- 연무질

3. 애완동물

다음 사항을 구비하시면 애완동물(개, 고양이)의 반입이 가능 합니다.
- 원산지에서 발급된 애완동물 건강증명서(러시아 도착 전 10일 전에 발급된 것)
- 예방 백신을 받은 증명서
- 애완동물 주인의 여권 사본과 연락처, 비자 사본, 러시아 거주증, 위임장(노어공증필)
- 애완동물 여권 원본, 국제 검사 증명서

4. 차량 발송 안내

- 자동차 통관을 위해서는 자동차 등록증, 구입 영수증, TRANSIT NUMBER, TECHNICAL CARD, 화주의 여권, 비자, 거주증, 고용 계약서 등을 배 도착 전에 세관에 제출해야 합니다.
- 외교관은 이삿짐 통관 서류와 마찬가지로 외교관 증명서와 외교관 면세 승인 신청서를 제출 하시면 면세 통관이 가능 합니다.
- 외국인인 경우 고용계약서 외에 회사 스탬프가 찍힌 재직증명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 차량 구입 금액과 사용 연수에 따라 DUTY와 TAX가 발생합니다. 러시아 현행법상 3년 이하 7년 이상 된 차량은 세금을 2배 또는 신차 세금 율로 적용 됩니다. 외국인인 경우 고용계약서 외에 회사 스탬프가 찍힌 재직증명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5. 러시아의 행정 구역

수도는 모스크바이다. 상트 페테르 부르크(1917년까지는 수도였으며 페트로그라드와 블라디보스토크(연해주) 등의 주요 도시도 존재한다.
러시아는 86개의 연방 구성체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이다. 연방 구성체 가운데에는 비러시아계 민족이 주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1개의 공화국이 포함되지만, 이러한 공화국에는 연방으로부터의 분리 독립권이 없고, 연방 중앙정부의 강한 통제 하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민족 자치구와 다르지 않는다. 현재 21개 공화국, 7개 크라이(지방에 해당), 48개 주, 1개 자치주, 7개 자치구, 특별행정단위인 모스크바 및 상트페테르부르크로 구성되어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중앙정부의 각 연방 구성체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위해, 2000년5월 13일에 전 국토를 7개로 나눈 연방관구를 설치했다.

  • 중앙 연방관구(모스크바)
  • 북서 연방관구(상트페테르부르크)
  • 남부 연방관구(로스토프나도누)
  • 볼가 연방관구(니즈니노브고로드)
  • 우랄 연방관구(예카테린부르크)
  • 시베리아 연방관구(노보시비르스크)
  • 극동 연방관구(하바롭스크)
6. 러시아의 기후

러시아의 기후는 그 위치·면적·지형 등에 따라서 크게 달라진다. 광대한 영토의 대부분이 중위도 또는 고위도에 위치하고 한랭한 지역이 많을 뿐 아니라 해양의 영향도 많이 받고 있다. 러시아는 동서로 길 뿐 아니라 남북의 폭도 극히 넓어 남북의 기온차도 현저하게 크다. 예를 들자면, 흑해 연안의 소치는 1월의 평균 기온이 3.7℃인 반면, 최북단의 첼류스킨 곶 지방은 더운 날이 거의 없다. 특히 베르호얀스크에서는 기온이 -67.8℃까지 내려간 일이 있어 북반구의 한극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7. 러시아의 정치

국가 체제는 연방제이나, 국가원수인 대통령>(임기는 4년이며 재선 가능)이 행정의 중심이다. 대통령의 권력은 옛날의 차르가 강력한 권력을 지녔던 것처럼 옛 황제의 권력을 계승받는다고 할 정도이다.총리(의회의 신임을 필요로 한다)를 포함한 정부의 요직의 지명권·임명권과 의회의 동의를 얻지 않고 정령(대통령령)을 발포하는 권한을 가져, 군대와 국가 안전 보장 회의의 장을 겸한다. 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안에 대한 거부권을 가지고 있으며, 거부권 행사시 의회는 양원에서 각각 2/3 다수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위해서는 과반의 득표를 얻어야 하는데 과반에 도달하지 못하면 가장 높은 득표를 획득한 두 후보간에 결선 투표를 행한다.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의회 내 정당의 추천을 받거나 유권자 200만 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선거는 러시아의 11개의 시간대에 걸쳐 치른다. 2008년 현재 러시아의 유권자 수는 1억 900만 명 정도이다.>[3]

러시아 연방 의회(러시아어: Федеральное Собрание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페데랄노예 소브라니예 로시스코이 페데라치[*])는 양원제로, 각 연방 구성 주체의 행정부와 입법부의 대표가 혼자씩 되어 상원의원에 해당되는 연방원(연방 회의, Совет Федерации, 정원 178명)과 하원의원에 해당되는 국가원(국가 회의, Государственная Дума, 정원 4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원 의원은, 임기 4년으로, 소선거구제와 비례 대표제에 의해 반수씩 선출되는 구조였지만, 2005년4월 23일> 완전 비례 대표제로 이행하는 선거 제도 개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

8. 러시아의 군대

러시아는 성인 남성에 대해 24개월의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2007년 3월부터 복무기간은 18개월로 줄어들었다. 러시아는 육해공군을 포함하여 세계 제 2위의 군사력을 자랑하며, 총병력은 약 113만 명 내외 정도이다.

9. 러시아의 주민

국민의 80% 이상은 러시아인이다. 헌법상으로 소수 민족의 권리를 존중하고 있으며, 역사적으로 강제 이주를 겪은 고려인들의 문화가 보존되기도 한다.

러시아인 이외의 주요한 민족은 러시아슬라브계(대부분 우크라이나인, 나머지는 벨라루스인, 폴란드인, 불가리아인, 기타), 카프카스종족(대부분체첸인, 인구시인, 다게스탄인, 아바르인, 그루지야인, 기타), 오세티야인, 칼미크인, 타타르인, 바슈키르인, 추바시인, 투바인, 야쿠트인, 에벤키인, 타이미르인, 마리인, 모르도바인, 그리스인, 이누이트인, 독일인, 유대인, 고려인, 카자흐족, 아제르바이잔인, 핀란드인, 집시, 헝가리인, 네네츠인, 아랍인, 이란인, 몽골인, 중국인, 루마니아인과 몰도바인, 터키인, 우드무르트인 등 200여 개를 넘는 많은 비슬라브계 민족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러시아는 중국과 미국처럼 다민족 국가이다

10.러시아의 언어

공용어인 러시아어가 민족 공화국을 포함해서 전역에서 거의 사용되고 있다. 소수 민족 언어도 각 공화국마다 사용된다.
러시아의 각 공화국에서는 러시아어외에도, 따로 지정한 공용어가 있다. 가끔씩 소수 민족어가 사용되며, 우크라이나인, 벨라루스인 등 소수 민족들은 러시아어와 자신들의 언어를 구사하기도 한다.
원주민 구역에서는 중학교때부터 러시아어를 배운다. 외국어로는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가 널리 쓰인다.

11. 러시아의 종교

러시아인을 포함한 많은 민족이 대부분 러시아 정교회의 신도이지만, 로마 가톨릭, 개신교나 이슬람교, 유대교, 불교, 기타 종교 등의 신도도 적지 않다. 일부 민족(네네츠족, 아이누족 등)들은 샤머니즘을 믿기도 한다.
러시아의 불교는 칼미크 공화국과 투바 공화국, 부랴트 공화국이 주로 믿으며 이슬람교는 북카프카스지역(체첸 공화국(이츠케리아 체첸 공화국도 포함)과 인구시 공화국, 세베로 오세티야 공화국 등)과 일부 투르크계 공화국(추바시 공화국, 바시키르 공화국, 타타르 공화국 등)이 주로 믿는다.
러시아의 힌두교도는 크리슈나교 신자를 포함해서 10만 명 정도이며 대부분이 인도출신이나 일부 개종한 러시아인 신자도 약간 있다.

12. 러시아의 사회 문제

러시아는 현재 스킨헤드로 문제를 앓고 있는데, 국민의 15%가 민족주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스킨헤드는 러시아 사회의 골치거리이며, 이들은 외국인에 대해서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13. 러시아의 교육

러시아인의 문맹률은 많이 낮아졌으나 소수 민족의 문맹률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러시아 전체의 문맹률은 중간 이하이다.

14. 러시아의 교육 제도

러시아의 교육 제도는 11년제이며, 소련 시절부터 실시되어 왔다(구소련의 다른 공화국도 11년제를 도입하는 곳도 있음). 의무 교육이며,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는 무상교육이 실시된다. 초등학교는 3~4년, 중학교는 5년, 고등학교는 2~3년이다. 대학교는 5년제이며, 주요 대학교가 모스크바 대학교,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블라디보스토크의 극동 국립 대학교이다.
그리고 러시아에는 민족 우호 대학교라는 곳도 있다.

15. 러시아의 경제

소련 해체 후 옐친 대통령의 주도 아래 시장 경제화가 진행되었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급속한 인플레이션을 불러, 1990년대 중반에는 경제적으로 침체되었다. 국영 기업들의 값싼 매각이 주식 대 대출의 방식으로 이루어져 이른바 러시아 재벌들이 탄생하였고 고정 임금을 받는 계층의 생활 수준이 급격히 악화되었다. 1998년에 러시아 경제에 중대한 위기가 오기도 했다. 그러나, 1999년부터 경제는 서서히 회복되었다. 고유가와, 루블의 약세, 서비스업 생산의 증가에 힘입어 러시아의 GDP는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평균 6.8%씩 성장하였다. 그러나 모스크바가 GDP의 30%를 차지하는 불균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국내총생산이 약 6.7% 증가하였으나 러시아의 경제 규모는 아직 G8의 국가들보다 많이 작다. 미국과 유럽은 러시아에게 시장 경제의 도입을 주장하였지만 여전히 러시아 정부는 경제에 상당한 개입을 하고 있다.

16. 러시아의 국경일

날짜 한국어 표기 러시아어 표기 비고
1월 1일 Новый Год(노비 고트)
1월 7일 크리스마스 Рождество(로즈데스트보) 정교회의 크리스마스
2월 23일 조국 영웅의 날 День защитника отечества(덴 자시트니카 오테체스트바)
3월 8일 국제여성의 날 Международный женский день(메즈두나로드니 젠스키 덴)
5월 1일 노동의 날 Праздник весны и труда(프라즈드니크 베스니 이 트루다)
5월 9일 전승기념일 День Победы(덴 포베디) 서방은 5월 8일을 기념한다.
6월 12일 헌법기념일 День России(덴 러씨이) 현재의 러시아 헌법이 발표된 날
7월 8일 가정의 날
11월 4일 국민 단결의 날 День народного единства(덴 나러드너워 예딘스트바)